선교적 삶

17일. 세계관의 변화

캄보디아의 큰 명절중의 하나가 우리 나라의 추석과 비슷한 ‘프쭘번’이다(9월 16~18일). 프쭘번은 ‘죽은 자를 위한 축제’라 하여 불교의식에서 아주 중요하게 취급하고...

16일. 이제 학교에 가고 싶어요!

“학교 안가면 좋을 줄 알았는데 이제 학교에 가고 싶어요…!” 요즘 도서관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을 통해 자주 듣는 말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더믹 사태로 캄보디아에 전국...

15일. 비전은 한류를 타고

전 세계가 빠르게 도시화 되어가는 현상처럼 사역지의 곳곳도 도시화되고 있다. 이 시대의 청년들은 일자리와 학업을 위해서 그리고 문화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도시로 빠르게...

14일. 막힌 길, 열린 길

올 봄 한국의 코로나가 한창일 때, 구원 선교사 가정은 비자 갱신을 위해 말레이시아에 갔다. 일반적으로 학교에서 신청하는 비자 발급서류가 이민청에서 여러 번 거절 되는...

13일. 교육환경 개선 프로젝트

강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면 여의도와 같은 섬이 강 한가운데 있고, 수상 가옥 마을인 ‘왕의 마을’이 있다. 왕의 마을은 50가구 정도가 거주하는데 대부분의 젊은이와...

12일. 미전도 종족 사역팀

P지역은 인구가 천만 명이고 95%가 무슬림이며, 24개의 미전도 종족이 있다. 인구 1%의 기독교인과 교회들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을 어렵게 여긴다. 이곳에서 사역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