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믿음으로 세상을 푸르게 하는 교회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을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는 일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 일을 위해 우리는 예수님에 의해 세상속으로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 푸른 의의 나무가 자라나도록 우리의 삶을 드립니다.

  • 예배의 감격이 있는교회
  •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도록 훈련시키는 교회
  • 보이지 않는 성전을 계속 지어가는 교회
높은뜻정신

 

높은뜻 정신의 핵심은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01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교회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 4:24)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기에 홀로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 살기 원합니다.

02 하나님의 식과 법을 고집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교회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10)

세상에는 세상의 식이 있고 세상의 법이 있습니다. 때때로 그 세상의 식과 세상의 법은 하나님의 식과 하나님의 법과 상치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식과 법을 고집하는 것이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이 있지만, 우리는 아무리 많은 대가를 치룬다 할찌라도 하나님의 식과 법을 고집합니다.

우리 교회 이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높은 뜻’입니다. 여기에서 높은 뜻은 ‘High Will’이 아니라 ‘God’s Will’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는 것으로 교회의 목표를 삼고 있습니다.

0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즉, 사역에 힘쓰는 교회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고린도후서 5:9)

하나님은 세상과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세상과 사람들에 대하여 많은 일들을 하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가 가장 힘써야 할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이 하시고 싶어하는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높은뜻푸른교회의 목표는 하나님께서 지금 가장 하시고 싶어하시는 일들을 생각하고, 그 일에 적합한 사람들을 찾아내어 그 일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04 올바른 장로정치를 통하여 민주적인 교회가 되기를 힘쓰는 교회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라디아서 3:28)

우리 높은뜻푸른교회는 교회의 민주주의 정치를 추구합니다. 교회의 민주주의는 세상의 민주주의와 다릅니다. 세상의 민주주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휴머니즘이 그 근본 철학이 되지만, 교회의 민주주의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기 위하여 사람들 사이에는 그 어떠한 차별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신본주의 정신이 그 근본 철학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각기 다른 은사를 주어 구별하시지만, 그 구별이 차별이 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러나 우리 사람들은 끊임없이 사람을 차별하고 계급화 합니다.

본래 장로정치는 대의정치로 민주정치의 철학을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 우리 한국교회의 목사와 장로는 계급이 되어 교인들 위에 군림하며 민주정치가 아닌 봉건주의 정치, 한 걸음 더 나아가 전제군주 정치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높은뜻푸른교회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올바른 장로정치를 하려고 합니다. 목회 또한 담임목사 한 사람에 의하여 모든 것이 좌우되는 교회가 아닌 각 전문 분야의 목회가 균형을 이루는 목회를 추구합니다.

05 십일조 정신과 희년 정신을 실천하는 교회

너희는 오십년째에 해를 거룩하게 그 땅에 있는 모든 주인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레위기 25:10)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인정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자산은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청지기임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인정하고 고백하기 위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물질과 재산의 주인도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훈련하기 위하여 우리 높은뜻푸른교회는 온전한 십일조 생활을 중히 여깁니다. 또한 사단법인 푸른나눔을 돕고 섬기는 일을 통하여 희년의 정신을 완전하지는 못하겠지만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실천을 통하여 가난한 자들과 약한 자들에게 희망을 주며, 그와 같은 희망을 통하여 이 세상에 하나님의 화평을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려 합니다. 자신의 것을 하나님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을 실천하기 위하여 교회도 해마다 예산의 3/1 이상을 교회 밖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06 교인들을 세상의 왕 같은 제사장으로 키우는 교회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2:9)

우리 높은뜻푸른교회는 목회만을 성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직업을 다 성직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교회는 목회자의 목회적 전문성은 인정하나 목회자만을 성직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높은뜻 푸른교회는 교인 모두가 다 자기의 전문적인 직업 영역에서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야 함을 믿습니다.

우리는 교인들이 교회만을 섬기는 사람이 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 교인들이 세상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자신이 전문적으로 일하는 세상을 하나님의 뜻과 식이 통하는 하나님의 나라로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높은뜻푸른교회의 비전과 목표는 높은뜻푸른교회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비전과 목표는 나라에 있습니다. 사회에 있습니다. 한국교회에 있습니다. 세계교회에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