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선교적 삶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2019 기도를 통한 무슬림 사랑 2019년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이 5월 6일 ~ 6월 4일까지 진행됩니다. 저희 높은뜻푸른교회도 분립이후 지금까지 매년마다...

자세히 보기

선교학교 오픈강의(손창남 선교사)

현재 매 주일 진행되고 있는 세계선교관학교(MP)에서 오픈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선교에 관심있는 성도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특별히 이번 여름 아웃리치를 가시는 분들은 꼭...

자세히 보기

북리뷰

교회와 선교 : 건강한 선교를 고민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북

교회와 선교/손창남/죠이선교회   “건강한 선교를 고민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북” 이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지역교회의 제직부서 중의 하나인 선교위원회(세계선교부)가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북으로 기획되었으나 내용을 풀어내는 방식은 가상의 설정을 통한 이야기로 각색되어 읽기에 편합니다. 저자인 손창남 선교사는 국제단체인 OMF에서 오랫동안 필드 및 본부에서 사역을 한 경험을 가지고, 한국교회의 현실에 적절하게 적용할...

Business As Mission

아직도 많은 분들에게 BAM은 생소한 용어이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BAM과 관련되어 있는 책들을 소개하면서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첫번째로 소개하고 싶은 책은 [Business As Mission/매츠튜네핵 외 2인/예영커뮤니케이션] 입니다. 이 책은 로잔국제선교위원회 연구보고서 NO.59(Business as Mission)을 번역한 책으로 BAM과 관련하여 가장 권위있고, 기본이 되는 개념 및 실제 사례를 설명하고 있어서 제일 먼저...

세품기도

05일. UXO (Unexploded Ordnance, 미 폭발물)

라오스의 미 폭발물(불발탄) 문제는 1954~1975년 까지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인도차이나 전쟁’의 격변사에 기인한다. 미국은 공식적으로 북베트 남과 전쟁을 시작하면서 1964년부터 1973년까지 B-52 전폭기로 58만 번 이상에 걸쳐 라오스 전역 에 대대적인 융단폭격을 가했고, 특히 전쟁을 위 한 물품 수송로인 ‘호찌민 루트’를 (라오스 동부 대부분) 중점적으로 타격했다. 제초제, 고엽제를 동원한 항공 작전과 약 209만 톤의 폭발물을 투하했다. 그 중...

04일. 라오스의 교육환경

2015년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라오스의 인구는 647만 명이고 20세 이하가 50%를 차지할 정도로 젊은 층의 인구가 많으며 평균 연령은 18세로 매우 젊은 편이다. 라오스에 젊은 층이 많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기대와 염려를 동시에 안고 있음을 뜻하는데, 건강하게 잘 자라 양질의 교육을 받는다면 라오스의미래를 이끌어갈 잠재력이 될 수 있다. 반대로 교육과 경제적 구조가 뒷받침해주지 않는다면 대규모 실업자와 빈곤층으로 이어져 사회문제가 될수 있다. 그래서 라오스 정부는...

read more

03일. 라오스의 보건의료

라오스는 고온 다습한 전형적인 아열대성 기후로 말라리아, 뎅기열, 각종 기생충 질환, 요오드 결핍증, 콜레라 등 각종 풍토병이나, 전염병이 발생하는 지역이다. WHO 보고서에 따르면 라오스는 모성 사망률이 높고, 5세 미만 유아사망률 역시 높은 편이다. 영유아 사망의 원인은 폐렴, 설사, 홍역 등이며 그 원인으로는 보건 서비스의 양적/질적 부족, 의료서비스 이용의 낮은 접근성, 낮은 교육 수준 그리고 심각한 가난 등으로 알려져 있다. WHO는 인구 1,000명당 2.5명의...

read more

Pray for Myanmar

04일. 미얀마의 공동체 – 마을, 가정, 종족 공동체

미얀마는 전통적으로 공동체 중심의 사회입니다. 지난 군사 정부시절 사회주의적인 사회운영으로 인해 서로 감시하고 고발하는 일들이 일상화되어 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 가족', '우리 마을'이 미얀마인들의 생활의 반경이자 살아가는 세계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오히려 서로 감시하던 사회주의 영향으로 직계 가족의 끈끈함은 더욱 강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얀마의 변화와 더불어 일자리와 더 좋은 교육을 찾아 마을을 떠나 도시로 이주해 오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 지고 있습니다....

03일. 소수에게만 허용된 미얀마의 잠재력

미얀마의 지방을 여행하다 보면, 미얀마의 풍요로움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옥한 땅, 석유와 천연가스를 비롯한 지하자원들, 근면하고 정직한 사람들, 낮은 문맹율, 넓은 국토와 6천만의 인구 등 미얀마의 잠재력은 대단합니다. 이런 잠재력을 가진 나라가 개혁개방의 흐름 가운데 급속도로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 이상할 정도입니다. 이런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은 미얀마 안에서도 소수의 엘리트 권력집단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나라의 부유함이 일반 국민들에게 공유되지 못할 뿐...

read more

02일. 미얀마를 사랑한 사람들 – 미얀마의 선교사

1813년 아도니람 저드슨이 미얀마 땅에 첫 발을 딛은 이후 수많은 선교사들이 미얀마를 마음에 품고 그 삶을 드려 왔습니다. 1965년을 기점으로 미얀마 군부는 외국인이 연관되어 있는 모든 사유재산을 국유화하였으며 모든 외국인들이 미얀마를 떠날것을 명령하였습니다. 그 후로 한동안 선교사들은 미얀마에서 활동할 수 없었습니다. 닫혀진 미얀마의 문을 다시 연것은 의사, 국제학교 교사, 엔지니어등으로 미얀마에 진출한 전문인 서구 선교사들과 중국, 태국 접경지대에서 소수민족 사역을...

read more

All Nations

이란(Iran)

출처 : 두산백과  개요 명칭 : 이란 이슬람 공화국(Islamic Republic of Iran) 면적 : 1,648,196㎢. 북부 카스피 해와 남부 페르시아 만, 오만 만 사이에 위치. 수도 : 테헤란 7,241,000명. 기타 주요도시 : 마슈하드 2,700,000명, 이스파한 1,700,000명 도시화 : 69.5% 15세미만인구 : 24% 평균수명 : 71.2세 인구 : 80,877,000명   종족 약 100개 인종 집단이 있지만, 페르시아족과...

라오스(Laos)

출처 : 두산백과 개요 명칭 : 라오 인민민주주의공화국(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 면적 : 236,800㎢. 태국과 베트남 등 여러 나라에 둘러싸인 길쭉한 지형이다. 국토의 55%가 삼림일 정도로 산이 많다. 수도 : 비엔티안 831,472명 도시화 : 33.2% 15세미만인구 : 38% 평균수명 : 64.6세 인구 : 6,985,000명   종족 주거지 고도에 따라 정부가 분류한 지역에 143개 종족이 복잡하게 뒤섞여 거주한다....

read more

캄보디아(Cambodia)

출처 : 두산백과    개요 명칭 : 캄보디아 왕국(Kingdom of Cambodia) 면적 : 181,035㎢. 비옥하고 산림에 뒤덮인 메콩 강 유역의 인도차이나 반도 남서부에 위치한 국가다. 수도 : 프놈펜 1,962,498명 도시화 : 22.8% 15세미만인구 : 33% 평균수명 : 60.6세 인구 : 16,023,000명   종족 몬-크메르족 87.9%, 기타 동남아시아인 7.7%, 중국인 4.1%, 기타 0.3% 문자해독률 : 73.6%...

read more

인도네시아(Indonesia)

출처 : 두산백과 개요 명칭 : 인도네시아 공화국(Republic of Indonesia) 면적 : 1,919,317㎢. 인도네시아의 1만 7,500개 섬(사람이 거주하는 섬은 6,000개)은 5개 특별구를 포함하여 33개 주로 나뉜다. 수도 : 자카르타 9,210,000명. 기타 주요도시 : 수라바야 2,500,000명 도시화 : 53.7% 15세미만인구 : 27% 평균수명 : 70.5세 인구 : 260,580,739명 (2017년 기준). 세계 4위 수준이다세계에서 네...

read more

미얀마(Myanmar)

출처 : 두산백과 / 구글지도보기 개요 명칭 : 미얀마 연방공화국 (Republic of the Union of Myanmar) 면적 : 676,577㎢.면적 : 676,577km² (세계 40위, 남한의 약 9배) 정부 형태 : 대통령제(사실상 의원 내각제) 대통령 : 틴쩌, 국가 고문 : 아웅산 수치 (총리격으로 국정을 총괄), 군 최고 사령관 : 민 아웅 흘라잉 행정수도 : 네피도, 최대도시(양곤), 역사도시(만달레이) 도시화 : 33.9% 15세미만인구 : 27%...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