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눔 lovechange.or.kr

높은뜻푸른교회는 믿음으로 세상을 푸르게 하기 위하여 푸른나눔을 통해 우리사회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전세대가 연합하여 사랑을 실천하며 가난한 이웃에게는 자립과 자활을, 위기에 처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국적을 초월하여 난민, 다문화, 탈북민, 이주노동자분들과 교제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높은뜻푸른교회는 보다 효과적으로 섬기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전문기관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성전을 건축하며 희년정신을 삶으로 실천하기를 희망합니다.

사단법인 푸른나눔
사회복지분야 NGO 법인으로 IMF가 발생한 1997년부터 쪽방, 노숙인 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저소득가정 어린이 인재양성사업, 복지사각지대 지원사업 및 자활사업으로 다문화, 난민, 장애인, 독거노인 및 미혼모들을 대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남대문 쪽방센터를 정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입니다.
봉사에 참여한분들과 후원자분들에게는 자원봉사 인증서와 기부금납부증명서를 제공해드립니다.
주식회사 푸른나눔

행복발전소
팀장 지상화 형제 010-9178-9293
푸른나눔의 사역 및 교육, 행사들을 기획하고 홍보하며 봉사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해피맘 (Happy Mom)
팀장 정환영 자매 010-3285-4991
미혼모들의 집이나 시설로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육아와 자립을 도와줍니다.

은빛사랑
팀장 윤원준 형제 010-8080-8652
홀로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2~3인 1조로 방문하여 보살펴드리며 말동무가 되어드립니다.

장애인섬김이
팀장 박은희 자매 010-9089-3484
장애를 가진 청소년들과 문화체험 및 야외활동 등을 함께하고, 어머니들에게는 꿀 같은 여가선용을 제공합니다.

아기천사 푸름이
팀장 노윤태 형제 010-4718-5653
주사랑공동체 베이비 박스의 천사 같은 아이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목욕봉사, 야외나들이 동행, 청소 및 친교를 함께하고 꿈과 사랑을 함께 나눕니다.

새꿈터
팀장 최창수 형제 010-6403-3434
김영희 자매 010-4314-6959
매월 정기적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해외난민 가정들과 교제하며, 문화체험, 교육 등을 통해 사랑을 나눕니다.

블블 프렌즈
팀장 김유식 형제 02-771-6590
사회적 기업인 BLISS & BLESS 카페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홍보와 교육 등 여러 가지로 섬깁니다.

참나눔
팀장 정영미 집사 02-771-6590
참나눔 팀은 함께 새터민 어르신가정에 전달할 맛있는 밑반찬을 조리하고 방문하여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미래나눔 멘토링
팀장 정의교 집사 010-4048-4127
미래나눔 재단에서 후원하는 새터민 대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생활 및 진로상담 등으로 섬깁니다.

캄사합니다
팀장 정원철 집사 010-4255-5353
캄보디아 청년 이주노동자들의 쉼터인 ‘지구인의 정류장’의 형제,자매들과 매월 정기적으로 만나 문화활동 등을 함께하며 교제하고, 한국어교실을 통해 사회 적응을 돕는 일을 합니다.

이웃사랑
팀장 김혜주 권사 016-681-7860
한강로 쪽방의 외롭고 소외된 독거어르신 분들을 위해 격주 금요일에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합니다

맛나만나
팀 장 임순영 형제 010-9732-4541
높은뜻푸른교회 인근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맛난 밑반찬을 만들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해드리고 사랑을 나눕니다.

좋은땅
팀장 공광열 집사 010-9904-4248
쪽방 및 취약계층 가정들을 방문하며, 아이들을 위한 상담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푸른 공부방
팀장 김유식 형제 02-771-6590
경제적 어려움으로 돌봄을 받지 못하는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 멘토링과 학습지원을 합니다.

푸른벽화
팀장 김은영 자매 010-7797-7426
저소득 밀집지역 및 복지시설 등 삭막하고 답답했던 공간에 희망과 꿈을 입혀 아름다운 공간으로 변화시킵니다.

러브하우스
팀장 한승우 형제 010-4089-7070
주거환경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배, 청소, 집수리 등을 통해 집고 고치고 상한 마음을 위로합니다.

쪽방도배
팀장 김승만 형제 02-771-6590
용산한강로, 남대문 쪽방 및 판자촌 등에 방문하여 도배봉사 및 청소, 집 정리 등으로 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