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하세나

오늘의 하.세.나

시편 25:1–11

1 주님,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립니다. 2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의지하였으니,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내 원수가 나를 이기어 승전가를 부르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3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수치를 당할 리 없지만, 함부로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고야 말 것입니다. 4 주님, 주님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고, 내가 마땅히 가야 할 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5 주님은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주님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가르쳐 주십시오. 나는 종일 주님만을 기다립니다. 6 주님, 먼 옛날부터 변함 없이 베푸셨던, 주님의 긍휼하심과 한결 같은 사랑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7 내가 젊은 시절에 지은 죄와 반역을 기억하지 마시고, 주님의 자비로우심과 선하심으로 나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8 주님은 선하시고 올바르셔서, 죄인들이 돌이키고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신다. 9 겸손한 사람을 공의로 인도하시며, 겸비한 사람에게는 당신의 뜻을 가르쳐 주신다. 10 주님의 언약과 계명을 지키는 사람을 진실한 사랑으로 인도하신다. 11 주님, 주님의 이름을 생각하셔서라도, 내가 저지른 큰 죄악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하세나 길잡이

3가지 질문

1. 하나님(성부, 성자, 성령)은 어떤 분이신가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성품, 생각, 뜻, 마음, 말씀 ‒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사역
본문의 저자나 등장인물들의 고백

2. 세상(사람)은 어떤 모습인가요?

하나님의 모습과 대조되는 모습
본문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행동, 생각, 죄, 마음, 습관 ‒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상과 문화 등

3. 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바람직하고 구체적인 나의 모습
생각, 믿음, 소망이나 행동 등
본문의 내용 중에 본받을 점이나 본받지 말아야 할 모습

하세나 길잡이

6가지 마음

1. 믿는 마음 :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은 저를 만나시고,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뻐하심을 믿습니다. 

2. 깨끗한 마음 : 예수님!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저에게 깨끗한 마음을 주사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3. 순종하는 마음 : 주여 말씀하옵소서! 종이 듣겠나이다!

4. 대적하는 마음 : 나를 혼란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 지어다!

5. 내려놓는 마음 : 내주인되신하나님,주님앞에저의모든것을다내려놓습니다!

6. 성령을 의지하는 마음 : 보혜사 성령님 제 안에 충만히 임하사 주의 음성을 듣게 도와주시옵소서! 

시편 25:1–11

1 주님,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립니다. 2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의지하였으니, 내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내 원수가 나를 이기어 승전가를 부르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3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수치를 당할 리 없지만, 함부로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고야 말 것입니다. 4 주님, 주님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고, 내가 마땅히 가야 할...

마가복음 16:9–20

9 [[예수께서 이레의 첫날 새벽에 살아나신 뒤에, 맨 처음으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셨다. 마리아는 예수께서 일곱 귀신을 쫓아내 주신 여자이다. 10 마리아는 예수와 함께 지내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곳으로 가서, 그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였다. 11 그러나 그들은, 예수가 살아 계시다는 것과, 마리아가 예수를 목격했다는 말을 듣고서도,...

마가복음 16:1–8

1 안식일이 지났을 때에,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는 가서 예수께 발라 드리려고 향료를샀다. 2 그래서 이레의 첫날 새벽, 해가 막 돋은 때에, 무덤으로 갔다. 3 그들은 “누가 우리를 위하여 그 돌을 무덤 어귀에서 굴려내 주겠는가?” 하고 서로 말하였다. 4 그런데 눈을 들어서 보니, 그 돌덩이는 이미 굴려져 있었다. 그...

마가복음 15:42–47

42 이미 날이 저물었는데, 그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었다. 아리마대 사람인 요셉이 왔다. 43 그는 명망 있는 의회 의원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대담하게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어 달라고 청하였다. 44 빌라도는 예수가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의아하게 생각하여, 백부장을 불러서, 예수가 죽은 지...

마가복음 15:33–41

33 낮 열두 시가 되었을 때에,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34 세 시에 예수께서 큰소리로 부르짖으셨다.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다니?” 그것은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 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하는 뜻이다. 35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몇이, 이 말을 듣고서 말하였다. “보시오, 그가...

마가복음 15:21–32

21 그런데 어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길에, 그 곳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는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로서, 구레네 사람 시몬이었다. 그들은 그에게 강제로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다. 22 그들은 예수를 골고다라는 곳으로 데리고 갔다. (골고다는 번역하면 ‘해골 곳’ 이다.) 23 그들은 몰약을 탄 포도주를 예수께 드렸다. 그러나 예수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