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하세나

오늘의 하.세.나

사도행전 18:24–28

24 그런데 알렉산드리아 태생으로 아볼로라는 유대 사람이 에베소에 왔다. 그는 말을 잘하고, 성경에 능통한 사람이었다. 25 그는 이미 주님의 ‘도’ 를 배워서 알고 있었고, 예수에 관한 일을 열심히 말하고 정확하게 가르쳤다. 그렇지만 그는 요한의 세례밖에 알지 못하였다.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하게 말하기 시작하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의 말을 듣고서, 따로 그를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하게 설명하여 주었다. 27 아볼로는 아가야로 건너가고 싶어하였다. 그래서 신도들이 그를 격려하고, 그 쪽 제자들에게 아볼로를 영접하라고 편지를 보냈다. 그는 거기에 이르러서, 이미 하나님의 은혜로 신도가 된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28 그가 성경을 가지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명하면서, 공중 앞에서 유대 사람들을 힘있게 논박했기 때문이다.

하세나 길잡이

3가지 질문

1. 하나님(성부, 성자, 성령)은 어떤 분이신가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성품, 생각, 뜻, 마음, 말씀 ‒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사역
본문의 저자나 등장인물들의 고백

2. 세상(사람)은 어떤 모습인가요?

하나님의 모습과 대조되는 모습
본문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행동, 생각, 죄, 마음, 습관 ‒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상과 문화 등

3. 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바람직하고 구체적인 나의 모습
생각, 믿음, 소망이나 행동 등
본문의 내용 중에 본받을 점이나 본받지 말아야 할 모습

하세나 길잡이

6가지 마음

1. 믿는 마음 :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은 저를 만나시고,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뻐하심을 믿습니다. 

2. 깨끗한 마음 : 예수님!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저에게 깨끗한 마음을 주사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3. 순종하는 마음 : 주여 말씀하옵소서! 종이 듣겠나이다!

4. 대적하는 마음 : 나를 혼란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 지어다!

5. 내려놓는 마음 : 내주인되신하나님,주님앞에저의모든것을다내려놓습니다!

6. 성령을 의지하는 마음 : 보혜사 성령님 제 안에 충만히 임하사 주의 음성을 듣게 도와주시옵소서! 

사도행전 18:24–28

24 그런데 알렉산드리아 태생으로 아볼로라는 유대 사람이 에베소에 왔다. 그는 말을 잘하고, 성경에 능통한 사람이었다. 25 그는 이미 주님의 ‘도’ 를 배워서 알고 있었고, 예수에 관한 일을 열심히 말하고 정확하게 가르쳤다. 그렇지만 그는 요한의 세례밖에 알지 못하였다. 26 그가 회당에서 담대하게 말하기 시작하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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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18–23

18 바울은 여러 날을 더 머무른 뒤에, 신도들과 작별하고, 배를 타고 시리아로 떠났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와 동행하였다. 그런데 바울은 서원한 것이 있어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다. 19 그 일행은 에베소에 이르렀다. 바울은 그 두 사람을 떼어놓고, 자기 혼자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 사람과 토론하였다. 20 그들은 바울에게 좀 더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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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12–17

12 그러나 갈리오가 아가야 주 총독으로 있을 때에, 유대 사람이 한패가 되어 바울에게 달려들어, 그를 재판정으로 끌고 가서, 13 “이 사람은 법을 어기면서, 하나님을 공경하라고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4 바울이 막 입을 열려고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 사람에게 말하였다. “유대 사람 여러분, 사건이 무슨 범죄나 악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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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5–11

5 실라와 디모데가 마케도니아에서 내려온 뒤로는, 바울은 오직 말씀을 전하는 일에만 힘을 쓰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유대 사람들에게 밝혀 증언하였다. 6 그러나 유대 사람들이 반대하고 비방하므로, 바울은 그의 옷에서 먼지를 떨고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멸망을 받으면, 그것은 오로지 여러분의 책임이지 나의 잘못은 아닙니다. 이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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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1–4

1 그 뒤에 바울은 아테네를 떠나서, 고린도로 갔다. 2 거기서 그는 본도 태생인 아굴라라는 유대 사람을 만났다. 아굴라는 글라우디오 황제가 모든 유대 사람에게 로마를 떠나라는 칙령을 내렸기 때문에, 얼마 전에 그의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이다. 바울은 그들을 찾아갔는데, 3 생업이 서로 같으므로, 바울은 그들 집에 묵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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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7:28–34

28 여러분의 시인 가운데 어떤 이들도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고 말한 바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고 있습니다. 29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신을,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가 새겨서 만든 것과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30 하나님께서는 무지했던 시대에는 눈감아 주셨지만,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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