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하세나

오늘의 하.세.나

사무엘하 24:16-20

16 천사가 예루살렘 쪽으로 손을 뻗쳐서 그 도성을 치는 순간에, 주님께서는 재앙을 내리신 것을 뉘우치시고, 백성을 사정없이 죽이는 천사에게 “그만하면 됐다. 이제 너의 손을 거두어라” 하고 명하셨다. 그 때에 주님의 천사는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 곁에 있었다. 17 그 때에 다윗이 백성을 쳐죽이는 천사를 보고, 주님께 아뢰었다. “바로 내가 죄를 지은 사람입니다. 바로 내가 이런 악을 저지른 사람입니다. 백성은 양 떼일 뿐입니다. 그들에게는 아무런 잘못도 없습니다. 나와 내 아버지의 집안을 쳐 주십시오.” 18 그 날 갓이 다윗에게 와서 말하였다.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으로 올라가셔서, 거기에서 주님께 제단을 쌓으십시오.” 19 다윗은 갓이 전하여 준 주님의 명령에 따라서, 그 곳으로 올라갔다. 20 마침 아라우나가 내다보고 있다가, 왕과 신하들이 자기에게로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 아라우나는 곧 왕의 앞으로 나아가서, 얼굴이 땅에 닿도록 절을 하였다.

[7up하세나 영상보기]

하세나 길잡이

3가지 질문

1. 하나님(성부, 성자, 성령)은 어떤 분이신가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성품, 생각, 뜻, 마음, 말씀 ‒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사역
본문의 저자나 등장인물들의 고백

2. 세상(사람)은 어떤 모습인가요?

하나님의 모습과 대조되는 모습
본문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행동, 생각, 죄, 마음, 습관 ‒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상과 문화 등

3. 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바람직하고 구체적인 나의 모습
생각, 믿음, 소망이나 행동 등
본문의 내용 중에 본받을 점이나 본받지 말아야 할 모습

하세나 길잡이

6가지 마음

1. 믿는 마음 :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은 저를 만나시고,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뻐하심을 믿습니다. 

2. 깨끗한 마음 : 예수님! 저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저에게 깨끗한 마음을 주사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3. 순종하는 마음 : 주여 말씀하옵소서! 종이 듣겠나이다!

4. 대적하는 마음 : 나를 혼란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 지어다!

5. 내려놓는 마음 : 내주인되신하나님,주님앞에저의모든것을다내려놓습니다!

6. 성령을 의지하는 마음 : 보혜사 성령님 제 안에 충만히 임하사 주의 음성을 듣게 도와주시옵소서! 

사무엘하 24:16-20

16 천사가 예루살렘 쪽으로 손을 뻗쳐서 그 도성을 치는 순간에, 주님께서는 재앙을 내리신 것을 뉘우치시고, 백성을 사정없이 죽이는 천사에게 “그만하면 됐다. 이제 너의 손을 거두어라” 하고 명하셨다. 그 때에 주님의 천사는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 곁에 있었다. 17 그 때에 다윗이 백성을 쳐죽이는 천사를 보고, 주님께 아뢰었다. “바로...

사무엘하 24:10–15

10 다윗은 이렇게 인구를 조사하고 난 다음에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 그래서 다윗이 주님께 자백하였다. “내가 이러한 일을 해서,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 이 종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를 빕니다. 참으로 내가 너무나도 어리석은 일을 하였습니다.” 11 다윗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 다윗의 선견자로 있는 예언자 갓이...

사무엘하 24:1–9

1 주님께서 다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셔서, 백성을 치시려고, 다윗을 부추기셨다. “너는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여라.” 2 그래서 왕은 데리고 있는 군사령관 요압에게 지시하였다. “어서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두루 다니며 인구를 조사하여서, 이 백성의 수를 나에게 알려 주시오.” 3 그러나 요압이 왕에게...

사무엘하 23:20–39

20 여호야다의 아들인 브나야는 갑스엘 출신으로, 공적을 많이 세운 용사였다. 바로 그가 사자처럼 기운이 센 모압의 장수 아리엘의 아들 둘을 쳐죽였고, 또 눈이 내리는 어느 날, 구덩이에 내려가서, 거기에 빠진 사자를 때려 죽였다. 21 그는 또 이집트 사람 하나를 죽였는데, 그 이집트 사람은 풍채가 당당하였다. 그 이집트 사람은 창을 들고...

사무엘하 23:13–19

13 수확을 시작할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평원에 진을 치니, 삼십인 특별부대 소속인 이 세 용사가 아둘람 동굴로 다윗을 찾아갔다. 14 그 때에 다윗은 산성 요새에 있었고, 블레셋 군대의 진은 베들레헴에 있었다. 15 다윗이 간절하게 소원을 말하였다. “누가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물을 나에게 길어다 주어, 내가 마실 수 있도록...

사무엘하 23:1–12

1 이것은 다윗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한다. 높이 일으켜 세움을 받은 용사, 야곱의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신 왕, 이스라엘에서 아름다운 시를 읊는 사람이 말한다. 2 주님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시니, 그의 말씀이 나의 혀에 담겼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의 반석께서 나에게 이르셨다. 모든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