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에 보낸 편지 (38) –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

본문: 에베소서 3:17~19 | 설교: 이지웅 목사

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
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19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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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그리스도의 사랑이 특별한 사랑인 것을 새롭게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저도 중등부 아이들에게 설명했습니다. 무엇으로요? 샬롬으로요. 그런데, 그리스도의 사랑의 의미는 그 핵심은 십자가인 것이다. 십자가 아니면 그 사랑을 알 수가 없습니다.

    전 교회를 위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따라가는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위해 전 그리스도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자인지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