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5:12–22

12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누굽니까? 그가 선택해야 할 길을 주님께서 그에게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13 그가 한 생애를 편안히 살 것이니, 그 자손이 땅을 유업으로 받을 것이다. 14 주님께서는,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과 의논하시며, 그들에게서 주님의 언약이 진실함을 확인해 주신다. 15 주님만이 내 발을 원수의 올무에서 건지는 분이시기에, 내 눈은 언제나 주님을 바라봅니다. 16 주님, 나를 돌보아 주시고,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나는 외롭고 괴롭습니다. 17 내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고, 나를 이 아픔에서 건져 주십시오. 18 내 괴로움과 근심을 살펴 주십시오. 내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19 내 원수들을 지켜 봐 주십시오. 그들의 수는 많기도 합니다. 그들은 불타는 증오심을 품고, 나를 미워합니다. 20 내 생명을 지켜 주십시오. 나를 건져 주십시오.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나의 피난처는 오직 주님뿐입니다. 21 완전하고 올바르게 살아가도록, 지켜 주십시오. 주님, 나는 주님만 기다립니다. 22 하나님, 이스라엘을 그 모든 고난에서 건져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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